국토부 풍선효과 없다

국토부는 15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대책시행 이후 시장은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면서 9억이하 중저가 주택의 경우 풍선효과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안정화의 근거는 산하기관인 한국감정원의 통계입니다 서울의 15억초과 아파트값 주간변동률이 지난해 12월 셋째주 상승에서 이달첫쨰주 하락으로 전환했고 9억원 이하 주택의 상승폭이 둔화된 점도 대책이후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추이 하지만 상승률이 둔화했을뿐 9억원이하 주택의 최고가 경신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지난13일 동대문구 이분동 대림 이편한세상이 3200만원더비싸게 거래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혼조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함영진 직방빅데이터랩장은 방향성이 완벽히 결정되지 않아 시장참여자들 사이에혼란이 있는데 올1분기까지 이런상황이 이어질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매수자 입장에선 가격이 올라 부담스럽고 세금부담도 있어 구매하려 들지않고 매도자는 부동자금이 많아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것으로 보고 매물을 많이 내놓지 않는 상태에서 간간이 거래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필명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정책이 투기꾼들을 잡기위해 나온것인데 시장은 실수요자에게 따라 움직이고 있어 정책효과가 없고 자연스럽게 거래가 되는 것이라며 비규제지역인 부산 창원 청주 천안등 지역의 아파트값은 대책이후 더올라 풍선효과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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