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역 서미힐테라스 파주

서미힐테라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에 전세로 거주중인 40대 김모씨는 5월재계약을 앞두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입주당시 13억원이던 전셋값이 2년사이 16억원으로 3억원이나 급등한것도 문제지만 집주인이 혹시 보증부 월세로 바꾸자고 할지 몰라서 입니다 현재 주변 반전세 시세는 보증금10억에 월세200만원 선입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김씨 입장에서도 결코 부담하기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종합부동산세율 인상 공시가격 현실화로 급증하는 고가주택보유세 부담을 세입자에게 떠넘기려는 집주인들의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분위기 입니다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이후 강남권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급등한데 이어 최근에는 전세 보증금 중 상당액을 월세로 전환하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16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서는 반전세 매물이 전세 매물보다 많은 단지들이 상당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대치동 일대 주변단지들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일부 중복매물 가능성이 있지만 네이버부동산포털에 등록된매물 현황에 따르면 동부센트레빌 대치아이파크 등 주요단지들에서 월세 매물이 전세매물 을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강남권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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